✨ 핵심 요약
- 빠툼와나람 사원의 부주지 ‘루앙 푸 티와 아파카로’ 스님이 2024년 7월 16일 오후 4시 15분 줄라롱껀 병원에서 입적했습니다.
- 스님은 향년 93세, 승려 생활 67년을 보내셨습니다.
- 장례 의식은 2024년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콕 빠툼완 지구 빠툼와나람 사원 내 살라 프라 랏차 삿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루앙 푸 티와 스님은 1933년 3월 4일에 태어나 해군 장교로 복무했으며, 1958년 빠툼와나람 사원에서 출가하여 ‘아파카로’라는 법명을 받았습니다.
태국 투데이 수석 에디터의 관점
태국은 불교 국가인 만큼, 고승의 입적은 현지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사건으로 여겨집니다. 빠툼와나람 사원은 방콕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혹시 사원 주변을 지나거나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추모 분위기를 존중하고 현지인들의 종교적 관습에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는 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태국 방콕 빠툼와나람 사원의 부주지 ‘루앙 푸 티와 아파카로’ 스님이 2024년 7월 16일 오후 4시 15분 줄라롱껀 병원 태국 적십자사에서 입적했습니다. 스님은 향년 93세, 승려 생활 67년을 보내셨습니다.
빠툼와나람 사원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사원 승려회는 ‘프라 아짠 티와 아파카로’ 스님의 입적에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장례 의식은 2024년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콕 빠툼완 지구 빠툼와나람 사원 내 살라 프라 랏차 삿타에서 시작될 예정입니다.
루앙 푸 티와 아파카로 스님은 1933년 3월 4일에 태어났으며, 전직 해군 장교(소위)였습니다. 스님은 1958년 방콕 빠툼와나람 사원에서 담마윳띠까 종파의 비구승으로 출가했으며, 당시 솜뎃 프라 아리야웡사캇따얀 솜뎃 프라 상카랏 (쭈안 웃타이) 마꿋까삿띠야람 사원 주지 스님을 계사로 모셨습니다. 스님은 불교에서 ‘빛을 만드는 자’를 의미하는 ‘아파카로’라는 법명을 받았습니다.
스님은 1958년 빠툼와나람 사원의 프라 랏차 무니 (홈 쏘파노) 스님의 허락을 받아 나콘랏차시마 주 카오 싸이 싸얀 사원에서 수행했으며, 그곳에서 루앙 푸 쏨차이 팃따위리요 (프라 위쑷티얀 테라) 스님을 만나 그 해 안거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깊은 신심을 얻어 군 공무원직을 사임하고 진지하게 수행에 전념했으며, 루앙 푸 쏨차이 스님을 따라 수년간 두둥(고행)을 했습니다.
1977년에는 루앙 푸 루이 짠타싸로 스님을 빠툼타니 주 싸원 빠툼 파와나로 모셔와 치료를 받고 안거를 보내게 했으며, 그 해 안거 기간 동안 위빠사나 수행을 지도하고 공부했습니다.
태국 불교계의 중요한 인물인 고승의 입적 소식으로, 빠툼와나람 사원 주변에 추모객이 몰리거나 관련 의식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여행객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적지만, 태국 문화와 종교적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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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는 태국 투데이 AI 여행 코디네이터가 실시간 분석하여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