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유네스코 지원 요청

📌 핵심 요약
– 태국 정부는 유네스코에 세계 유산 등재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 고부가가치 관광을 장려하고 해양 국립공원 일시 폐쇄를 통해 생태계 회복을 도모합니다.
– 콘캔 및 우본 랏차타니 지질공원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쑤찻 촘클린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은 금요일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세계 유산 제안을 포함한 유네스코 이니셔티브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회담에서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간과 생물권(MAB) 프로그램, IOC/Westpac 프레임워크에 따른 해양 과학 협력(해양 관리 및 유산 영향 평가 포함)이 다루어졌습니다.

쑤찻 장관은 정부가 자연 보존과 관광 관리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고부가가치 관광’을 장려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생태계 회복을 위해 안다만해 해양 국립공원을 일시적으로 폐쇄한 것을 예로 들었습니다. 태국은 유네스코의 지질공원 홍보에 대한 더 많은 지원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미 인정받은 사툰 및 나콘 랏차시마 지질공원과 함께 콘캔 및 우본 랏차타니 지질공원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여행자 영향도: 5/10

유네스코 지원 및 관광 정책 관련 내용으로 여행객에게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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